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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려 봅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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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눈이 녹는가 싶더니 벌써 봄이 오고 있네요. 

내가 살고 있는 강선리 전원주택 마을에 하나 둘씩 이웃이 늘어나는 것처럼.

나무 가지에 하나 둘씩 예쁜 꽃봉우기가 늘어나네요. 

주말이면 비가내려 꽁꽁 집에만 있었는데 오랫만에  나가면서 꽃길 드라이브 했습니다. 

설악산 입구에 활짝 피는 벚꽃길을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