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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사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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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윰  5차 분양   <강선리 마을 입주한 유니네 가족이 보내온 글> 


2021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연말이면 늘 떠들석해지는 동해의 해맞이....

코로나로 인해 올해는 조용히 넘어갈줄 알았는데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동해바다로 몰려왔습니다. 

서울에 살때는  큰 맘먹고 계획을 세워야 볼수 있는 일출! 

이곳 강선리 마을 전원주택에 입주하고서는  매일매일 바닷가의 일출을 볼수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입주전엔 전원주택에 산다는 것에 여러가지로 두려움이 있었지만, 

앞마당에서 설악산을 볼수 있고,   

자동차로 5분이면 바다길을 끼고 드라이브 할수 있는 전원주택생활!!!

복잡했던  아파트 생활을 청산하니 무엇보다도 경제적,  정신적인 여유를 누릴수 있어서 좋습니다.  


< 강선리 전원주택 마을에서 5분 거리에 있는 물치항에서 일출촬영>






아이들도 덩달아 동해사는 특권을 누리며 새해 일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